때때롯 살롱팀은 전통 아이템을 트렌드에 맞춰 새롭고 캐주얼하게 풀어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버선을 가지고 키링을 디자인해봤어요.


저희가 버선을 엄청 좋아해서 브롯치부터 별개 다나오는데


그 별에별거 디자인중 하나로 이번에는 키링을 ㅋㅋㅋ


크리스마스때마다 느끼는건데 외국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귀여운 양말이 있잖아요.


야~~ 우리도 버선이 있잖아~~~ 버선하자 버선.ㅋㅋㅋ



한국적인 꽃자수도 버선에 표현하자. 


무궁화랑 동백꽃 그리고 목단 


목단은 모란이라고도 하는데요,


우리 조상들이 너무 사랑해서 전통한복에서는 자수나 은금박을 놓을때


빼놓지 않고  엄청 많이 쓰이는 디자인이거든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 세가지의 상징성을 버선에 조합하여 디자인을 했어요^^




가방에 대롱대롱 매달아도 좋구요


저희는 외국인 친구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선물용으로 제일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참 그리고 우리 모든제품과 악세사리는 자체제작입니다.


저희 디자인실에서 전제품을 몇날 며칠에 걸려 디자인하고


선생님들이 우리 디자인을 전부 손으로 하나하나 제작하고 있어요.



우리는


전부 한국사람이 한국에서 만듭니다.


자꾸 우리 제품을 갖다 베껴다 파는 메이드인 차이나 제품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우리의 수많은 히트상품들이 엄청나게 카피되서 싸구려가 되어 돌아다니는데


참...상당히 허무합니다.



우리 제품은 베낄수 있으나


우리의 디자인력과 우리가 가진 스토리는 베낄수 없습니다.